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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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농협과 전북인삼농협은 농협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수삼 직거래장터를 다음 달 1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도내에서 생산된 수삼을 시중가보다 30%가량 싸게 판다.
5만원어치 이상을 사면 사은품을 주는 이벤트도 한다.
전북농협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일 한 포씩을 1년 동안 먹자는 '인삼 소비촉진 1·1·1 캠페인'도 하고 있다.
김영일 전북농협 본부장은 "소비심리 위축과 주요 고객인 외국인 관광객 감소 등으로 판매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경영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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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3/04/24 16:1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