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설 직거래 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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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설을 맞아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2∼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물론 인접한 충남 공주·금산·예산·홍성·청양, 충북 영동 등 6개 시·군이 함께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는 기존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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