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82억 투입…지역 174개 농가 참여한 직매장 등 갖춰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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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오는 30일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 개장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총사업비 82억원(국비 47억2천만원, 도비 12억5천만원, 시비 22억3천만원)이 투입된 다락은 부지면적 3천500㎡, 연면적 1천473㎡,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다락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4년에 걸쳐 완공된 시 먹거리 전략 핵심 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