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18일부터 매일 오전 5~8시 옥산동 570(백성초등학교 옆)에서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성시 '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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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운영돼 온 안성 농업인 새벽시장은 올해의 경우 오는 11월 19일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