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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30∼31일 물금 벚꽃축제…지역 로컬푸드 다 나온다
  • 2024-04-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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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벚꽃축제장 찾아가는 로컬푸트 장터 운영
물금벚꽃축제장 찾아가는 로컬푸트 장터 운영

[양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열리는 2024년 물금 벚꽃축제에 다양한 지역 로컬푸드를 한꺼번에 즐기는 장터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양산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와 함께 축제 기간 황산공원 일원에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로컬푸드 장터'를 펼친다.

현장에서는 시 로컬푸드 농산물 판매장이 열리고 원동 딸기 초콜릿 만들기 체험, 미나리 크림치즈 시식, 매실 슬러시, 신기마을 도시재생사업의 국산콩으로 만든 전통장을 즐길 수 있다.

또 도시재생 홍보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통해 양산의 로컬푸드를 더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4/03/29 11: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