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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다음 달 7∼9일 6년근 인삼 직거래 행사

    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행사 홍보물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다음 달 7∼9일 서산 인삼유통센터에서 지역 6년근 인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이다. 6년근 인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각종 홍삼 가공품과 우수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이고, 인삼을 재료로 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경매 등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행사 기간 인근에서 제19회 서산 해미읍성 축제가 열려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서산에서는 430여 농가에서 연간 390여t을 생산해 전국 6년근 인삼 생산량의 1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jchu2000@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9/27 10:03 송고

  • 파주시, 공공 급식 시설에 공급하는 파주쌀 가격 인하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기존 관내 공공 급식 시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파주쌀의 공급가격을 2만6천420원(10kg짜리 쌀)에서 2만220원으로 인하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수확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사업은 파주쌀을 공급 확대해 취약계층의 급식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공공 급식시설에서 사용하는 파주쌀(일반·GAP)과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의 차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파주시의 공공 급식 시설은 노인·장애인·아동·종합복지시설·어린이집·유치원·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이다.   파주쌀 공급가격 인하는 기존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2만6천420원/10kg 짜리)이 시장가격보다 높아 지난해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을 감안해 파주쌀의 공급가격을 재산정했다.   인하된 쌀 공급 가격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파주쌀을 공급받을 수 있어 공공급식시설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시로 받는다. 김은희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파주쌀 공급가격 인하를 계기로 보다 많은 먹거리 소외계층에 질좋은 공공급식을 확대하고, 파주형 공공급식 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31-940-460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sh@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9/26 09:29 송고

  • [천안소식] 불당동 로컬푸드직매장 준공

    로컬푸드직매장 준공식 모습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천안종합운동장과 인접한 불당동 20번지에 로컬푸드직매장이 26일 준공됐다. 부지면적 2천439㎡, 건축 연면적 998㎡ 2층 규모로, 1층에는 로컬푸드직매장과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반찬류 등을 만들 수 있도록 공유주방이, 2층에는 카페가 들어섰다. 로컬푸드 교육을 이수한 시 농업인이라면 직매장에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곳 로컬푸드직매장은 젊은 세대가 많이 사는 지역에 문을 연 만큼 도심 속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행복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곳 외에도 천안에는 10곳의 로컬푸드직매장이 운영 중이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9/26 14:59 송고

  • 현수막 대신 나무 안내판…와일드&로컬푸드축제 '친환경 실천'

    완주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의 대표 축제인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친환경 축제로 거듭난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에 플라스틱 합성수지 재질의 현수막을 없애기로 했다. 대신 주민공동체가 제작한 나무 안내판을 체험 부스, 포차, 농산물 판매 부스에 내걸 예정이다.   마을 쉐프들이 운영하는 음식관에서도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1회 용품 대신 일반 식기류를 사용하기로 했다.   축제장에서 개인 텀블러나 식기를 사용한 모습을 SNS에 올리면 나무 칫솔, 재활용 봉투를 지급하는 캠페인도 병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관광객이나 주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하나둘 쌓이면 쾌적하고 깨끗한 축제장을 만들 수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doo@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9/26 11:38 송고

  • "가족건강 챙기세요" 제40회 금산인삼축제 30일 개막

    다음 달 10일까지…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인삼캐기 체험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금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제40회 금산인삼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충남 금산 인삼관 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산군은 어린이와 청년층을 위한 콘텐츠를 보강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로봇을 활용해 어린이가 인삼에 친숙해지도록 한 미래 로봇관이 신설된다.   축제가 처음 열린 1981년 금산 거리를 재해석한 복고풍 공간에서는 사방놀이와 비석치기 등 놀이를 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축제장 인근 인삼저잣거리에서는 인삼 씨앗 고르기, 인삼 깎기 같은 전통 인삼 문화 체험과 더불어 인삼으로 부채와 화장품, 비누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민단체가 판매하는 금산 인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푸드 트럭에서 인삼을 넣은 이색 요리도 즐길 수 있다. 특히 4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에는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 이글스의 에어쇼도 열린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바쁜 일상을 떠나 축제도 즐기고 인삼으로 가족 건강도 챙기는 힐링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wan@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9/23 13: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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