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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란?

Everyday 뉴스

로컬푸드 뉴스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음성소식] 로컬푸드 직매장 5호점 문 열어

    (음성=연합뉴스) 충북 음성군의 로컬푸드 직매장 5호점이 4일 문을 열었다. 삼성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억원을 들여 삼성농협 하나로마트 1층에 마련한 이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음성군은 2015년 음성농협을 시작으로 맹동, 대소, 생극농협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열어 240여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오는 10월 금왕농협에 6호 직매장도 개장한다 소비자들의 호응 속에 작년 음성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실적은 21억원으로, 전년보다 150% 증가했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8/04 17:17 송고

  • 전남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식품안전 특별점검

    식품 안전관리 점검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4일 관내 전 경제사업장(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대상으로 하절기 식품안전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원산지 관리·표시사항 준수, 로컬푸드직매장 내 타지역 농산물 혼입 여부, 잔류농약 검사, 여름철 식품위생 준수사항 등 주요 점검항목을 꼼꼼히 살핀다. 농산물판매장 운영 관련 제규정 준수 여부도 점검한다.   미준수 판매장에 대해서는 현장지도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박서홍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위생관리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가 높다"면서 "농산물 취급기준 미준수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8/04 10:19 송고

  • 당일 수확 농산물 판매…백양사휴게소 장성 행복장터 재개장

    호남고속도로 백양사휴게소에 자리한 장성 농산물 판매장 행복장터 [전남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장성군은 호남고속도로 백양사휴게소에 자리한 농산물 판매장 '행복장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백양사휴게소 행복장터는 장성 관문에서 싱싱한 지역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시장이다. 1997년 문을 열어 최근 위탁운영자를 다시 선정, 내부 시설을 개선하고 재개장했다.   당일 수확한 제철 농산물뿐만 아니라 가공식품, 편백 가공품, 화훼류를 구비해 변화를 시도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행복장터를 비롯한 장성 로컬푸드직매장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행복하도록 장성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8/04 17:16 송고

  • 화성시, 푸드통합센터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 출하' 적발

    여비·수당 부당 지급 등 21건 종합감사서 확인…14건 주의 처분 요구 (화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 대해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21건의 규정 위반 사항을 적발해 센터에 처분을 요구했다고 3일 밝혔다. 화성시청 [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민 등 지역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간 유통 단계를 줄여 안심할 수 있는 식자재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으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나 직매장 운영 등을 주 업무로 한다. 시는 올 1월 감사관실 6명을 투입해 2017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의 재단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벌였다.   그 결과 규정 위반 사항 21건을 적발해 주의 14건, 시정 4건, 통보 4건, 개선 3건(이상 중복 가능) 조치했다.   사례별로 보면 센터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면서 출하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일부 농가에 대해 아무런 제재 없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를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센터는 안전한 농산물 보급을 위해 수시 안전성 검사를 하고, 정밀검사에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 대해선 30∼90일간 출하 정지 및 특별관리 대상 선정 등 제재를 해야 한다. 시 감사관실은 "부적합 농가의 농산물 출하를 제재하지 않아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 목적인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감사관실은 출하 정지 업무 처리 단계를 간소화해 부적합 농산물 폐기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수립할 것을 통보했다. 이밖에 센터는 임직원 출장 35건에 대해 여비 규정을 어기고 출장비를 부적정하게 지급했으며, 가족수당 규정이 2018년부터 '20세 미만의 직계비속'에서 19세 미만으로 개정됐는데도 임직원 보수 규정을 고치지 않고 수당을 잘못 지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관실은 부적정하게 지급된 여비 100만원, 가족수당 26만원을 회수 조치할 것을 센터에 시정 요구했다. goals@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8/03 10:57 송고

  • 태안 안면도에 열대과일 패션프루츠·파파야 '주렁주렁'

    태안 안면도 농장에 패션프루츠 '주렁주렁' (태안=연합뉴스) 지난 2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한 농장에서 농장 관계자가 익어가는 패션프루츠를 살피고 있다. 2021.8.2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태안 안면도에 대표적인 열대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렸다. 장영창(61) 씨가 운영하는 500㎡ 규모 시설하우스에서 지난달 중순부터 수확한 패션프루츠는 태안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1개당 1천원에 납품되고 있다. 패션프루츠는 원산지가 브라질인 열대과일로, 열매를 가르면 젤리 형태 과육이 새콤한 향기를 퍼트려 디저트로 인기가 높다.   태안산 패션프루츠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당도가 17브릭스로 매우 높으며 귤보다 비타민이 26배나 많다. 장씨는 "패션프루츠는 처음에 신맛이 많이 느껴지지만, 숙성시켜 먹으면 당도가 매우 높아져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태안 안면도 농장에 파파야 '주렁주렁' (태안=연합뉴스) 지난 2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한 농장에서 농장 관계자가 익어가는 파파야를 살피고 있다. 2021.8.2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천사의 열매'라고 표현한 파파야도 태안에서 재배되고 있다. 황두순(62) 씨가 1천3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는 파파야는 비타민C와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데다 소화효소인 파파인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1㎏당 7천원 선에 직거래 또는 온라인으로 판매되고 있다. 황씨는 "파파야는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한 만능 과일"이라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바다와 인접하고 일조량이 많은 태안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과일이 많이 재배되고 있다"며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과일을 맛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sw21@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8/03 09: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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